한국 기사 공급 · API · XML
한국 기사를, 매체에 맞는 방식으로.
피디언은 전국 지자체·교육청·공공기관의 보도자료를 바로 게재할 수 있는 한국어 기사로 만들어 공급합니다. 받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필요한 기사를 API로 직접 가져가거나, XML 전송으로 매체 사이트에 자동 등록되게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기사를 받나요
원천
전국 기관의 공식 보도자료
지자체·교육청·공공기관의 보도자료를 280개가 넘는 지역별 전용 파서로 읽습니다.
형식
기사로 편집된 상태
제목·본문·사진을 맞춰, 그대로 게재할 수 있는 기사 형태로 정리합니다.
갱신
하루 종일 새 기사
기관이 보도자료를 내는 대로 기사로 만들어 매일 새로 들어옵니다.
API와 XML, 무엇이 다른가요?
기사는 같지만 받은 뒤가 다릅니다. XML은 카테고리 분류·기자명·사진까지 끝난 상태로 매체 사이트에 등록되고, API는 기사 재료를 받아 매체가 직접 처리합니다.
| API | XML 전송 | |
|---|---|---|
| 받는 방식 | 매체 시스템이 목록을 조회해 필요한 기사를 직접 가져갑니다. | 피디언이 매체 사이트로 기사를 보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
| 카테고리 | 분류 정보 없이 기사만 제공합니다. 분류는 매체가 직접 합니다. | 지역·분야 카테고리에 자동으로 나뉘어 등록됩니다. |
| 기자명 | 작성자 항목만 있고 대개 보도자료를 낸 기관명입니다. 기자명 표기는 매체가 직접 정합니다. | 기자명까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
| 사진 | 사진 주소를 제공합니다. 저장과 배치는 매체가 처리합니다. | 기사와 함께 매체 서버에 저장됩니다. |
| 기사 소유 | 기사의 권리는 피디언에 있습니다. 출처 표기가 필수이고 재배포는 할 수 없습니다. | 매체 사이트의 기사로 등록되어 매체 소유가 됩니다. |
| 매체가 할 일 | 개발자가 API를 연동하고 분류·기자명·사진 처리를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 연결 설정 후에는 없습니다. 설정은 피디언이 함께 맞추고, 이후 기사가 계속 들어옵니다. |
| 알맞은 매체 | 필요한 기사만 골라 쓰는, 개발 인력이 있는 매체와 해외 한인 매체. | 매일 많은 기사를 게재 가능한 상태로 받고 싶은 국내 매체. |
| 시작 방법 | 아래에서 신청 → 사이트 확인 → API 키와 접속 주소를 이메일로 안내. | 문의 → 카테고리 연결 설정 → 전송 시작. |
지금 XML로 기사를 받고 계신 매체는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지금처럼 그대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API 이용 신청
매체 정보를 남겨 주시면 사이트를 확인한 뒤 API 키와 접속 주소를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